21일 대전 본사에서 김광재 이사장, 장병집 총장 등 20여명 참석…공동연구·인력교류

철도공단-교통대 산학협약 후 김광재(왼쪽에서 7번째) 이사장 등 양쪽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철도공단-교통대 산학협약 후 김광재(왼쪽에서 7번째) 이사장 등 양쪽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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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한국교통대학교가 서로 발전하기 위해 손잡았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1일 대전 본사에서 한국교통대와 인력 및 지식·기술의 상호교류, 철도산업에 대한 공동연구, 철도전문인력 양성 등에 협력키로 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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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산학협력식엔 김광재 철도공단 이사장, 장병집 한국교통대 총장과 양쪽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오왕교 철도공단 인재개발실장은 “철도공단은 2004년도 설립 후 서울과학기술대, 충남대, 서울대, 한국과학기술대, 우송대 등 국내 대학과 철도기술연구원, 교통개발연구원, 건설산업연구원 등 연구기관을 포함해 모두 16개 기관과 협약을 맺고 철도기술력 향상과 철도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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