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6일 구청 광장서 가족이 함께하는 알뜰도서교환전 개최

고재득 성동구청장이 도서교환전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다.

고재득 성동구청장이 도서교환전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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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15, 16일 구청 광장에서 가족이 다함께 참여할 수 있는 알뜰도서교환전을 연다.


도서교환 조건은 1인 당 최대 2권까지, 신간 한 권과 구간 한 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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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행사에는 페이스페인팅, 책갈피 만들기 체험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웃 간에도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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