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미국 정부가 금융위기 당시 AIG에 구제 금융을 지원하며 사들였던 지분을 주당 30.50달러에 매각한다고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AD

조유진 기자 tin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