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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낙후지역 중소기업 지원

최종수정 2012.05.02 09:46 기사입력 2012.05.0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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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지식경제부(장관 홍석우)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낙후지역의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2012년도 지역특화선도기업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배정된 예산은 27억원. 지원 희망업체는 오는 2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성장촉진지역 및 접경지역으로 지정된 전국 85개 시·군 지자체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장·군수는 접수된 사업계획을 평가한 후 중진공 선도기업지원센터로 해당업체를 추천한다. 이후 중진공은 업체를 선정해 최대 4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신청 기준을 전년도 매출기준 50억원 미만으로 제한했다. 선도기업지원센터는 지난해 21개에서 올해 25개로 확대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진공 진단사업처(02-769-6995)나 각 지역본·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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