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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브루나이서 'APEC 중기 그린이니셔티브 워크숍' 열어

최종수정 2012.04.23 16:59 기사입력 2012.04.2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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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오는 24일 브루나이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국가의 녹색 중소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APEC 중소기업 그린이니셔티브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워크숍은 오는 23~27일 브루나이서 열리는 'APEC 중소기업실무그룹회의' 기간 중 APEC의 공식행사로 개최된다. 행사에는 20개국의 중소기업 정책 담당자 70여명이 참가한다. 자국의 녹색 중소기업 지원정책과 모범사례를 발표하고 APEC 중소기업 녹색성장 지원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중진공 내 APEC 중소기업혁신센터가 주관한다. 중진공 관계자는 "APEC 중소기업혁신센터는 다양한 APEC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 행사는 APEC 중소기업 녹색정책 수립과 한국의 녹색 중소기업정책을 전파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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