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재 현대하이스코 사장, 임직원과 계룡산등반
$pos="L";$title="";$txt="";$size="200,266,0";$no="201104081431084988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신성재 현대하이스코 사장(사진)이 전국 사업장의 임직원들과 함께 계룡산 등반에 나선다.
26일 현대하이스코에 따르면 신 사장은 27일 임직원들과 함께 계룡산에 오르기로 했다.
이날 등반에는 울산 본사 및 강관공장을 비롯해 순천 및 당진 냉연공장, 서울 사무소 등 현대하이스코 전 사업장에서 현장 근무자를 제외한 900여명의 임직원들이 모인다. 현대하이스코 총 임직원 1300여명 중 약 70%가 참석하는 것이다.
매년 신 사장은 임직원 등반행사를 통해 친목을 다지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신 사장은 등산은 물론 운동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매년 한국철강협회 주최로 열리는 '철강사랑 마라톤'에서 10㎞를 50분 안팎에 주파할 정도다.
현대하이스코 관계자는 "신 사장은 평소 소탈한 성격으로 직원들과 격의 없이 얘기를 나눈다"며 "이번 등반행사는 전국 사업장의 임직원들이 모여 서로 소통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 사장은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셋째 사위다. 1995년 현대정공(현 현대모비스)으로 입사한 뒤 현대강관(현 현대하이스코)으로 자리를 옮겨 수출담당 이사, 관리본부 전무, 기획담당 부사장 등을 거쳐 2005년부터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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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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