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23일 오전 8시30분께 경기 용인의 한 농장에서 탈출한 반달가슴곰 1마리가 탈출 10시간만에 사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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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날 오후 6시20분께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천리 숙명여대 연수원 인근 야산에서 달아난 반달곰을 발견해 3.8구경 권총 3발 발사해 사살했다.


앞서 경찰 등은 이날 오전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천리의 한 농장에서 약재용으로 사육되던 반달가슴곰 106마리 가운데 1마리가 우리를 옮기는 과정에서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포획작전을 벌였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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