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미국 자동 제어기기 및 전자통신 시스템 장비 제조업체인 허니웰의 1분기 실적이 전망치를 넘어섰다.


허니웰 인터네셔널은 20일(현지시간) 지난 1분기 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17% 오른 8억2300만달러(주당 1.04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주당 0.99달러를 뛰어넘은 것이다.

허니웰은 이날 올해 실적 전망치를 종전 4.25달러~4.50달러에서 4.35달러~4.5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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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씨티그룹의 디안 드레이 애널리스트는 "허니웰은 여객 항공기 및 에너지 기술에 대한 강한 수요로 인해 실적이 향상됐다"고 말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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