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항공, 3일 파격특가…몰디브 99만원부터
19일까지 왕복항공권 구매 시 최대 25% 할인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카타르항공은 오는 19일까지 몰디브, 상파울루, 런던, 이스탄불, 케이프타운, 뮌헨, 코펜하겐 등 전 세계 100여개 이상의 노선을 최대 25%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몰디브 왕복항공권은 평일의 경우 최저 98만원대부터 판매되며, 런던과 이스탄불은 각각 121만원, 103만원대에 선보인다. 주말의 경우 항공권의 요금은 최대 200만원대로 올라간다.
특가항공권은 카타르항공 홈페이지(www.qatarairways.com/kr) 및 여행사를 통해 19일 밤 11시59분까지 구입가능하다. 단 왕복항공권이어야 하며 여행일정은 6월6일까지 마쳐야 한다.
카타르항공의 최고 경영자(CEO) 아크바르 알 바커는 “이번 특가 프로모션은 전 세계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은 이번 기회를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카타르항공은 108대의 현대적인 항공기로 113개 이상의 주요 비즈니스와 레저 도시를 운항하고 있다. 또한 최근 유럽의 바쿠, 트빌리시와 키갈리를 취항한 데 이어 자그레브(크로아티아), 퍼스(호주) 그리고 몸바사(케냐), 잔지바르(탄자니아), 헬싱키(핀란드), 가심(사우디아라비아), 베오그라드(유고슬라비아), 이르빌과 바그다드(이라크), 킬리만자로(탄자니아), 양곤(미얀마) 등 2012년에 11개의 신규 노선을 취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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