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총선에 패배한 민주통합당에 이해찬 전 총리 대안론이 부각되며 한탑 한탑 close 증권정보 002680 KOSDAQ 현재가 722 전일대비 7 등락률 -0.96% 거래량 388,393 전일가 729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Why&Next]담합 식품사 작년 '적자행진'…1兆 과징금 '선반영' "라면값 또 올라서 봤더니 밀가루값 내렸더라" 결국 소비자 부담만 늘었다[설계자들]② [설계자들]①“농심도 당했다”…참치집에서 시작된 담합의 기술 이 상승하고 있다.


영남제분은 13일 오전 10시16분 전일대비 140원(4.75%) 상승한 3085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11일 제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통합당이 예상치 못하게 패배하면서 한명숙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에 대한 책임론이 일고 있다.


이에 따라 세종특별자치시 당선자인 이해찬 전 총리 등 과거 친노 세력에 대한 대안론이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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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제분은 이해찬 전 총리와 류원기 영남제분 회장이 지난 2006년 '3·1절 골프' 파문을 통해 친분관계가 알려지면서 관련주로 인식,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류 회장은 이 전 총리가 야당 국회의원이던 시절부터 10년 이상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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