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군복 사진(출처 : 미투데이)

하지원 군복 사진(출처 :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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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배우 하지원이 1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전투복과 방탄모를 제대로 갖춰입은 군복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하지원은 "짜잔! 조선인민국 제 11저격여단, 교관 김항아입니다. 여러분 만나뵙게 돼 반갑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V자 포즈를 취하며 싱긋 미소를 던지곤 있지만 차림새는 영락없는 여전사의 모습이다. 방한 외투는 물론이고 탄띠와 GPS 수신기, 군용 가죽장갑까지 착용하는 등 복장에 디테일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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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군복 사진은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 후속으로 21일 첫방송되는 '더킹 투하츠' 촬영 중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원은 북한에서 여자최초로 특수부대 교관에 임명돼 군주제 국가인 남한 왕의 동생 이재하(이승기 분)와 사랑에 빠지는 김항아 역을 맡았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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