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일 쌍용차 대표이사(오른쪽)와 송자 세이프키즈코리아 공동대표가 서명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유일 쌍용차 대표이사(오른쪽)와 송자 세이프키즈코리아 공동대표가 서명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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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쌍용자동차는 어린이 자전거 사고 예방을 위한 ‘호두바이커 캠페인’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호두바이커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안전모 착용을 생활화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자전거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세이프키즈코리아가 주관하고 쌍용차가 후원하는 캠페인으로, ‘호두’는 자전거 안전모의 애칭이다.

이번 협약식은 19일 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4,070 전일대비 10 등락률 -0.25% 거래량 1,286,937 전일가 4,08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오토노머스에이투지, KGM·KGM커머셜과 자율주행차 개발 KGM, '2026 UCI MTB 월드시리즈' 파트너십 체결 KG그룹, 1위 직영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 품는다 서울사무소에서 이유일 대표이사와 송자 세이프키즈코리아 대표 등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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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5월부터 12월까지 어린이 자녀를 둔 가족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안전모 및 보호장비를 제공하는 온라인 캠페인을 벌일 방침이다.

세이프키즈코리아는 1987년 창립해 현재 세계 22개국에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활동에 힘쓰고 있는 국제기구 세이프키즈의 한국법인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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