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롯데면세점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쇼핑할 수 있는 모바일 면세점 서비스를 국내 면세점 가운데 처음으로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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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면세점에는 화장품, 향수, 패션잡화, 시계, 전자제품 등 총 8개 상품군의 400여개 브랜드가 입점했다.


롯데면세점은 오는 14일까지 모바일앱에 처음 로그인하는 고객에게 1만원의 적립금을 준다. 또 31일까지 모바일 면세점에서 제품을 산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실시해 멀버리, 토리버치, 마이클 코어스 등의 가방을 증정한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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