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한국주택금융공사(HF공사)는 3월 '보금자리론’ 금리를 동결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정금리대출 'u-보금자리론 기본형’ 금리는 연 4.8%(10년)∼5.05%(30년)로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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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합산 연소득 2500만원 초과 4500만원 이하 대상인 ‘u-보금자리론 우대형Ⅱ’는 최저 연 4.4%(10년)가 적용된다. 또한 부부합산 연소득 2500만원이하의 저소득층에 적용되는 'u-보금자리론 우대형Ⅰ’의 금리는 기본형 금리에서 최대 1%포인트 금리가 할인돼 최저 연 3.8%(10년)로 이용할 수 있다.


HF공사 관계자는 “2월에는 국채금리 상승 등 금리인상 요인이 있어 금리를 내렸지만 3월에는 동결키로 했다”며 “앞으로도 무주택 서민의 내 집 마련을 돕기 위해 낮은 고정금리의 주택마련자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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