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다우존스 지수가 21일(현지시간) 장중 2008년 이후 처음으로 1만3000선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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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11시32분 현재 전일대비 0.36% 오른 1만2996.68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11시24분경 1만3000선을 터치했는데, 이는 지난 2008년 5월19일 이후 3년 9개월만이다.


같은시각 S&P500지수(0.4%)와 나스닥지수(0.36%)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S&P 500지수도 장초반 2008년 이후 최고치를 돌파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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