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LG U+, "KT LTE 진출 위협요소 아니다"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77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6,730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유심 무료 교체·업데이트 100만건…교체율 5.9% 류제명 차관 "피지컬AI에 향후 3년 집중투자"…월드IT쇼 개막(종합) LG유플러스, '월드IT쇼' 첫 단독 전시…보이스 AI 선보여 는 30일 개최한 지난해 4·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KT의 최근 롱텀에볼루션(LTE) 시장 진출은 LG유플러스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며 "오히려 LTE 시장 자체를 확대하는 재료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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