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29,900 전일대비 2,900 등락률 -2.18% 거래량 1,201,334 전일가 132,8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류재철 LG전자 CEO "액추에이터에 독보적 경쟁력…2030년 토탈 솔루션 기업 도약"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LG유플러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임직원 인식개선 콘서트 개최 가 실적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앞세워 8만원 돌파에 성공했다.


27일 LG전자는 전날보다 4000원(5.16%) 오른 8만1500원에 마감했다. LG전자는 지난해 8월1일 8만900원으로 마감한뒤 줄곳 종가기준 8만원 아래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최근에는 LTE폰 출시를 통해 스마트폰 경쟁력을 회복하고 가전제품 부문의 수익성 개선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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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 실적발표 예정인 LG전자는 4분기 시장 컨센서스로 영업이익 630억원, 순이익 26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2011년 연간 기준으로도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77.98% 증가한 3140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된다.

임돌이 솔로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LG전자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84.8% 증가한 3730만대로 예상된다. 전체 핸드폰 출하량 대비 스마트폰 비중은 2011년 22.8%에서 2012년 36.7%로 상승할 것"이라며 "지난해 최악의 실적을 기록한 LG전자는 올해 스마트폰 부문 경쟁력 회복에 따라 점진적 개선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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