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상무부, 삼성·LG전자 세탁기 덤핑여부 조사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미국 상무부가 한국과 멕시코산 세탁기에 대한 덤핑 여부 조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상무부의 조치는 월풀이 한국의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4,5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3.22% 거래량 34,525,485 전일가 217,5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와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29,900 전일대비 2,900 등락률 -2.18% 거래량 1,201,334 전일가 132,8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류재철 LG전자 CEO "액추에이터에 독보적 경쟁력…2030년 토탈 솔루션 기업 도약"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LG유플러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임직원 인식개선 콘서트 개최 등을 상대로 제소한데 따른 것이다. 월풀은 지난달 30일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생산한 세탁기가 미국 시장에 덤핑 판매되고 있다며 당국에 제소했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2010년 미국의 한국과 멕시코 세탁기 수입 규모는 11억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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