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한국거래소는 중국기업인 기승국제자원재생유한공사의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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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국제자원재생유한공사는 홍콩에 설립된 지주회사로 중국내 자회사(원료용지 수집·판매사업)와 손자회사(포장용 판지 제조)를 두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10억4600만위안(약 1745억원), 당기순이익 1억7400만위안을 기록했다.


코스닥시장에는 현재 중국기업 11개 및 미국기업 1개 등 총 12개의 외국기업이 상장돼 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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