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패션회사 평안엘앤씨가 상장관련 소문에 대해 26일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평안엘앤씨 관계자는 "지난 4월 자사 상장관련 루머로 자사 주식의 이상매매 현상과 주주 및 투자자들의 빗발치는 문의 및 혼돈에 대해 보호 차원으로 해명하기 위하여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한 바 있으나, 여전히 비정상적인 가격에 매매가 이루어지고 있어 다시한번 투자자 보호차원으로 공식적인 보도자료를 통하여 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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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엘앤씨는 1947년에 설립된 패션회사로서 타운캐주얼 PAT, 아웃도어 네파, 골프웨어 엘르 골프 등의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더 이상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차원에서 상장계획이 없다는 공식입장을 밝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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