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소노카와 투수 인스트럭터 초빙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프로야구 롯데가 2012시즌을 대비해 소노카와 가즈미 코치를 인스트럭터로 초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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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카와 코치는 2000년부터 일본 프로야구 지바롯데 선수들을 가르친 지도자다. 그간 팀 내에서 투수코치, 기술코치 등을 역임했다. 롯데 구단은 일본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그가 투수진의 기량을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내다보는 시점은 내년 1월 15일 이후다. 롯데는 이날부터 사이판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소노카와 코치는 훈련이 마무리되는 3월 9일까지 선수단에 합류해 다양한 기술을 전파할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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