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공순 기자]전 주한 미국 대사인 도널드 그레그는 북한에서 김정은으로의 권력 승계는 한반도에 위험한 시기를 촉발시킬 수 있는 위협이라고 지적한 것으로 블룸버그통신이 19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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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날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한반도에는 남북한과 미국의 170만명의 군대가 대치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김정은이 서구(스위스)에서 공부한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고 밝혔다.


이공순 기자 cp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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