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 탈보트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미치 탈보트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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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프로야구 한국시리즈와 아시아시리즈를 제패한 삼성 라이온즈가 미 메이저리그 출신 미치 탈보트(28)를 영입했다.


삼성은 외국인 투수 미치 탈보트와 1년 기간으로 계약금 5만 달러, 연봉 25만 달러 등 총 3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2일 발표했다. 삼성은 탈보트가 최고 구속으로 시속 153㎞까지 빠른 볼을 던지고 체인지업을 잘 뿌린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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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인 탈보트는 키 188㎝, 몸무게 91㎏의 체구를 갖춘 오른팔 투수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는 추신수와 함께 뛰어 국내팬들에게 낯익다.


2002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고 지난해에는 인디언스에서 10승(13패)을 거뒀다. 올해 성적은 2승6패 평균자책점 6.64. 메이저리그 통산성적은 12승19패 평균자책점 5.30이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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