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얀 키스 데 야거 네덜란드 재무장관은 2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유로존 재무장관 회의에 앞서 "유로존 재무장관들은 유로존 위기 해결을 위해 국제통화기금(IMF)이 더 큰 역할을 수행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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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탈리아가 아직 유로존 재무장관들에게 재정적 지원을 요청하지 않았으며,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의 지급보증 확대는 2.5배 정도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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