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CJ CJ close 증권정보 001040 KOSPI 현재가 211,0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0.72% 거래량 51,525 전일가 209,500 2026.04.23 12:02 기준 관련기사 CJ온스타일, 상반기 최대 쇼핑행사 '컴온스타일' 개최…"최대 50% 할인" 오늘 산 옷 오늘 입는다…CJ온스타일, '오늘도착' 물동량 252%↑ "K뷰티 생태계 구축"…이재현 CJ 회장, 올리브영 명동 현장 점검 GLS는 물류센터 배송사원을 대상으로 탄소 배출량 감소와 연료 소비 절감을 위한 에코드라이브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9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CJ GLS 물류센터에서 진행된 에코드라이브 교육에서는 내비게이션 등 교통 정보의 생활화, 공회전 방지, 급가속 금지, 정속 주행 및 경제속도 유지 등 에코드라이브 실천 방안에 대해 교육이 마련됐다.

CJ GLS는 에코드라이브 생활화를 통해 5t 화물 차량 기준으로 연간 최대 468ℓ의 경유를 절약할 수 있으며, 탄소 발생량 및 교통사고 감소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참석자들은 교육 후에 에코드라이브 홍보 스티커를 차량에 부착하며 녹색물류 실천 의지를 다졌다. 우선 1000여대의 차량에 에코드라이브 홍보 스티커를 부착했으며 전 차량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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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는 이동거리, 실시간 연비, 유류사용량 등을 측정하기 위한 물류 에너지 관리 시스템 기반의 통합형 물류계측기를 도입해 시범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동·하절기 주정차 시 공회전을 방지하기 위해 차량 실내에 설치할 수 있는 화물차량용 냉난방기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CJ GLS 차화선 3PL운영담당은 "에코드라이브는 친환경 녹색성장을 위한 기본적인 실천이자 안전성과 경제성을 위해서도 필수적인 선택"이라며 "물류 시설 전력 사용량 감소, 효율적 물류 시스템 도입 등 노력을 통해 친환경 녹색성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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