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음식물처리기 전문 기업 매직카라는 오는 26일 서울 중구 초동 명보아트홀에서 신제품 '카라' 출시 기념으로 환경 공연을 접목한 론칭쇼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론칭쇼에는 여성 타악 퍼포먼스 그룹 '드럼캣(DrumCat)'의 공연 관람과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환경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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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희망자는 20일까지 온라인 커뮤니티 '맘스다이어리' 이벤트 페이지(event.momsdiary.co.kr/com_event/cara)에서 '짜증나는 음식물 쓰레기에 나도 한마디' 댓글을 남기면 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240명을 쇼케이스에 초청할 예정이다.


한편 카라는 분쇄건조 방식의 음식물처리기로 가정에서 배출되는 음식물쓰레기를 완전 건조된 상태의 가루형태로 처리해 부피를 10분의 1까지 줄여 준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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