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철곤)는 오는 14일까지 2012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총 101명을 선발하는 이번 채용에서는 열린 고용사회 구현을 위해 점검직 중 30%는 고졸자를 채용한다. 아울러 현장업무가 가능한 실무경험이 있는 장애인도 우선 채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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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는 공사 홈페이지(www.kesco.or.or)을 통해 온라인 지원만 가능하다. 합격자는 6개월간의 인턴기간 수료 후 평가를 거쳐 정규직으로 채용될 예정이다. 박철곤 공사 사장은 "실업계 고졸 출신 대부분이 실무경력을 갖고 있어 현장 업무처리가 뛰어나다"며 "고졸 출신에 대한 채용문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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