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사가', 인도네시아서 인기..최고 동접 5만 돌파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조이맥스(대표 김남철)는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인도네시아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5만 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AD

'로스트사가'는 50종의 용병 캐릭터를 교체해가며 전투를 펼치는 게임으로, 인도네시아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크레온社는 이 게임이 지난 5일을 기준으로 총 가입자 수 220만 명, 최고 동시 접속자 5만 명, 주간 평균 신규 가입자 수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조이맥스 김남철 대표는 "인도네시아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보여주고 있는 로스트사가의 지속적 성장은 매출 증대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며 "조이맥스 매출의 단계적 성장과 규모 확대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