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G20 정상회담에서 "국제통화기금(IMF)의 재원 확대에 대한 논의에서 G20국가가 합의안을 도출하는데 실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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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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