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최초 내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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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가 영화 <머니볼>의 홍보를 위해 한국에 처음 방문한다.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국내에도 잘 알려진 그는 이번 작품에서 메이저리그 최하위팀이였던 오클랜드 애슬래틱스를 5번이나 포스트시즌에 진출시킨 실존 인물 빌리 빈을 연기한다.
사진제공.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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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인턴기자 s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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