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이달 1일부터 올 연말까지 크리스마스 한정 제품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스타벅스, 2011년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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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의 대표적인 크리스마스 음료로 구수한 견과류 풍미의 '토피 넛 라떼'와 상큼한 페퍼민트 향이 특징인 '페퍼민트 모카'가 출시되며 가격은 톨 사이즈(355ml) 기준 5100원이다. 특히 올해에는 얼음을 갈아 섞어 만드는 '토피 넛 프라푸치노'와 '페퍼민트 모카 프라푸치노'도 함께 출시해 더욱 다양해진 크리스마스 음료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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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전세계 커피 애호가들을 위해 1984년 첫 선을 보인 '크리스마스 블렌드'도 함께 출시된다. 크리스마스 블렌드는 아시아·태평양 및 라틴 아메리카 지역 원두에 5년동안 숙성된 최고급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산 원두를 혼합한 것으로 스파이시하면서 향긋한 삼나무향이 더해진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가격은 250g 포장 기준에 1만8000원.


크리스마스 음료와 같이 즐길 수 있는 디저트로 스타 데니쉬·체스트넛 데니쉬·라스베리 케익 등도 출시된다. 가격은 3000원부터 4800원까지.

또한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스타벅스 카드에 3만원 이상 최초 충전시 카드케이스를 선착순 증정하며 11월 30일까지 모든 스타벅스 카드에 5만원 이상 충전시 1+1 음료 쿠폰 1매를 증정한다. 더불어 12월 26일까지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 3잔을 포함해 17잔 이상 주문할 경우 2012년 스타벅스 다이어리도 증정할 계획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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