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첫째주 회사채 발행액, 총 14건 1조600억원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11월 첫째주(10/31~11/4)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지난주 보다 2조5904억원 감소한 총 14건 1조60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11월 첫째주 회사채 발행계획에 따르면 KB투자증권이 대표주관하는 대우조선해양 3회차 3000억원이 단일 발행 건수로 가장 금액이 컸다.
또 금호석유화학 140회차 1000억원 등 총 4건 3100억원의 BBB이하 등급 회사채 발행이 예정돼 있다.
금투협은 최근 회사채 발행시장의 활기가 BBB급 이하로 확산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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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일반무보증회사채 6건 8000억원, 금융채 6건 1100억원, 주식관련사채 2건 1500억원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6600억원, 차환자금 4000억원이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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