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독일의 뢴트겐 과학위성이 23일 오전 중국 지역에 추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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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우주전략사령부는 독일 뢴트겐 위성의 최종 추락 예상시각은 이날 오전으로 예정 위치는 중국지역에 속하는 동경 119.5도, 북위 38.4도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뢴트겐 위성은 지난 1990년 발사돼 지상 580㎞ 상공에서 우주 관측 임무를 수행해왔다. 수명이 다해 자체 동력원이 없는 뢴트겐 위성은 지구 중력으로 고도를 점차 낮추고 있는 상황이다.

▲ 미국 항공우주국(NASA) 홈페이지: 인공위성 이미지 (해당 기사 내용과는 무관)

▲ 미국 항공우주국(NASA) 홈페이지: 인공위성 이미지 (해당 기사 내용과는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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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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