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큰 폭 상승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미국 소매판매가 늘어난 데다가 G20 재무장관회의에서 유로존 위기 타개책이 도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상승을 이끌었다.
AD
1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1월물은 전일 대비 3.1% 상승한 배럴당 86.80을 기록했다. 런던 ICE 거래소의 브렌트유 11월물도 3.2% 올라 114.65달러로 장을 마쳤다.
김수진 기자 sj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