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1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슬로바키아 의회의 표결을 앞두고 부결에 대한 불안감이 증폭되면서 하락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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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시간 오전 9시30분 현재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0.51% 떨어진 1만1375.28로 거래되고 있다. S&P 500지수는 0.55% 내린 1188.34로, 나스닥지수는 0.54% 하락한 2552.31로 장을 진행중이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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