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펀드 2종 도입 판매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현대 현대그룹플러스 분할매수 주식혼합 펀드'와 'AB 월지급 글로벌 고수익 채권형 펀드' 등 국내외 주식혼합형 및 채권형 펀드 2종을 도입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현대 현대그룹플러스 분할매수 주식혼합형 펀드'는 현대중공업그룹, 현대차그룹, 현대그룹 등 투자대상이 범 현대그룹주 총 27개 기업으로 한정하는 펀드로서 자동차, 조선, 건설, 반도체, 운송 등 다양한 업종에 투자해 시장대비 초과수익 추구는 물론 투자 대상 주식을 약 2개월 동안 분할 매수해 안정성을 추구하는 펀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AB 월지급 글로벌 고수익 채권 펀드'는 글로벌 고수익 채권에 주로 투자하는 펀드로서 장기적으로 이자수익과 자본증식을 추구하여 매월 분배금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펀드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영업점 및 콜센터(1588-7171)로 문의하면 된다.
정재우 기자 jjw@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