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 현오석)은 내달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세계경제위기와 글로벌 경제 거버넌스, 그리고 G20(주요 20개국)의 역할'을 주제로 국제회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세계경제의 불확실성과 글로벌 거버넌스의 개혁 ▲지속적인 성장과 개발의 우선순위 ▲글로벌 협력과 G20 개발 어젠다 등의 세션에서 세계경제의 진로와 G20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된다.

마커스 놀랜드 미국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 부소장과 신현송 프린스턴대 교수, 올리비에 콜롬 프랑스 G20 및 G7(선진7개국) 대통령 자문위원, 산제이 프라단 세계은행 부총재, 이창용 아시아개발은행(ADB) 수석이코노미스트, 티드제인 시암 영국 푸르덴셜 회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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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는 "유럽 재정위기로 세계경제의 불안이 가중되는 시점에 열리는 이번 회의는 위기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기구로서 G20 협의체의 가능성과 발전방향을 타진하는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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