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 '드라고나' 글로벌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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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라이브플렉스(대표 김병진)는 자사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드라고나 온라인'의 자체 글로벌 서비스를 연내 실시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라이브플렉스는 이를 위해 지난 2009년 북미에 현지법인 게임클럽닷컴(Gameclub.com Inc.)을 설립하고 준비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필리핀 자회사와 국내 본사에서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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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게임클럽닷컴을 통해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유럽, 남미 등의 게임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드라고나 온라인'에 이어 '불패온라인', '프로젝트 키메라' 등도 순차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는 "꾸준히 글로벌 시장 진출에 대한 준비를 해 온 만큼 올해를 시작으로 라이브플렉스가 세계시장에서도 인정받는 온라인 게임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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