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성북 복지,봉사 한마당 열려
2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성북구청 잔디광장과 성북천 바람마당에서 열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민관 협의기구인 성북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와 함께 22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성북구청 잔디광장과 성북천 바람마당에서 2011 성북 복지·봉사 한마당을 개최한다.
성북구 내 50여 개 사회복지시설과 자원봉사단체가 동참할 이번 행사는 굶는 사람, 자살, 고독이 없고 새로운 가족과 돌봄이 있는 성북을 뜻하는 '3無 2有' 성북을 구현하고 지역 복지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다.
이 날 오전 10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사회복지의날 기념식이 열리고 이어 홍보마당, 체험마당, 나눔마당에서 복지·봉사 박람회가 펼쳐진다.
또 문화공연, 먹거리장터, Art 버스 미술체험도 마련된다.
아울러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생명존중 사진전시회가 성북구청 1층 성북문화홀에서 19일 시작돼 26일까지 열린다.
성북구 내 성가정입양원, 승가원, 생명의전화 종합사회복지관이 제공한 60여 점 사진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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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와 자원봉사에 대한 주민 홍보’와 ‘나눔 실천을 위한 현장학습’은 물론 ‘생명존중의식 함양’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성북구 복지정책과(☎920-3356)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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