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씨는 제4이동통신 사업에 참여할 방침이라고 21일 밝혔다.


케이디씨 관계자는 "제4 이동통신 사업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검토하고 있었다"며 "인터넷스페이스타임(IST) 컨소시엄에 합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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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주도하는 컨소시엄으로 최근 현대그룹이 주요주주로 참여할 것을 알렸다. IST는 한국모바일인터넷(KMI)과 더불어 4G 와이브로를 기반 제4이동통신사업권 획득을 준비하고 있다.


케이디씨는 "사업에 참여하겠다고 결정했지만 지분 출자금액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 주주구성에 대해서는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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