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지난 5년(2006~2010)간 고속도로 공사를 한 시공사 중 가장 많은 하자를 발생시킨 건설업체는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9 13:48 기준 으로, 그 뒤를 이어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67,5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24% 거래량 688,351 전일가 167,100 2026.04.29 13:48 기준 관련기사 현대건설, 1Q 영업익 1809억원…전년比 15%↓ 현대건설, S&P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서 건설업 세계 1위 [굿모닝 증시]코스피 숨고르기 전망…실적 영향 개별 종목 장세 , 현대산업개발, DL DL close 증권정보 000210 KOSPI 현재가 75,500 전일대비 5,100 등락률 +7.24% 거래량 330,270 전일가 70,400 2026.04.29 13:48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9 13:48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순이었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백재현 민주당 의원이 18일 한국도로공사의 '공종별 하자보수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총 45개 건설사가 고속도로 하자발생으로 5250건의 보수를 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공능력평가 2위인 삼성건설은 569건으로 가장 많은 하자를 보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공능력평가 1위인 현대건설은 458건으로 그 뒤를 이었고, 하자발생보수 실적 상위 10개 시공사의 보수공사 건수는 모두 3404건으로 전체 5250건의 65%에 달했다.


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 가운데 하자발생보수 실적 10위에 들어가지 않은 시공사는 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36,550 전일대비 600 등락률 -1.62% 거래량 12,441,451 전일가 37,150 2026.04.29 13:48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대우건설 목표주가, 8000원→4만9000원" 대우건설 1Q 영업익 2556억원…전년比 69%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개별종목, ETF 모두 매입 가능 (115건), 포스코건설(112건), 두산건설(80건), SK건설(65건), 롯데건설(63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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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시공능력평가 15위인 쌍용건설과 16위 동부건설은 하자발생보수 실적에서 각각 5위와 8위를 차지해 시공능력대비 많은 하자보수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백 의원 측은 밝혔다.


백 의원은 "아무리 대행 건설사라 하더라도 과다한 하자를 발생 시킨다면 한국도로공사는 패널티를 무는 등의 제재조치를 통해서라도 도로이용객들의 안전을 지키고 불필요한 예산낭비를 방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달중 기자 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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