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하 이노비즈협회)는 오는 19일부터 서울 마포 도화동 소재 KMAC 교육장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이 내수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목표다. 해외에서 15년 이상 사업을 한 전문 강사진들이 국가별 상황별 최신 이슈를 비롯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경영 노하우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우선 B2B 해외 영업 솔루션 과정은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 해외 수출 확대가 필요한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영업전략 수립과 계약 성공 사례 및 노하우 등에 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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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2일부터 23일까지 해외 영업 실무 과정을 교육한다. 누구를 어떻게 접촉하고 계약하는지, 수출 제품 준비와 안전한 수금 방법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각 교육 과정 하루 전 오전 11시까지 이노비즈협회 홈페이지(www.innobiz.or.kr)를 통해 신청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31-628-9696)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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