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태 노사정위원장

최종태 노사정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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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최종태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위원장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소재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일본 파트너샤프트 연구원'의 토시오 스즈키 이사장을 초청해 강연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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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지키 이사장은 이날 독일과 오스트리아 노사관계를 대표하는 개념인 '파트너샤프트'를 주제로 강의했다. 파트너샤프트는 오늘날 독일 및 오스트리아의 노사관계를 일컫는 말로 2차 세계 대전 직후 사회안정, 사회보험, 실업 구제, 국가경쟁력 등 사회적 목표를 공동으로 추구하면서 노사단체가 서로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경제적 이해당사자들이 협력을 도모할 수 있는 국가 제도로 정착된 개념이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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