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필, 故 이소선 여사 조문키로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이 오는 6일 오전 故전태일 열사의 어머니인 이소선 여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기로 했다.
고용부 관계자에 따르면 "한 평생 근로자의 인권 향상과 근로환경 개선에 애써 오신 분을 애도하기 위해 이채필 장관이 국무위원의 한 사람이자 노동분야 주무장관으로서 조문을 한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공식 일정을 마치고 오는 6일 오전 이 여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학교장례식장을 찾을 예정이다.
AD
이 여사의 장례는 민주사회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며 영결식은 7일 오전 대학로에서 치뤄진다.
김승미 기자 askm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