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3년 전에 대지진이 발생했던 중국 원촨(汶川)과 두장옌(都江堰) 지역에서 4일 규모 4.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신화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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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지진대망(中國地震臺網)에 따르면 이날 12시 13분(중국시간)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지는 원찬에서 20㎞ 떨어진 곳이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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