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공감 환경보건기술개발사업' 타당성 확보
[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기획재정부는 31일 환경부의 '생활공감 환경보건기술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경제성과 사회적 편익 등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생활공감 환경보건기술개발사업'은 아토피, 천식, 환경호르몬 등 생활속 환경보건 현안을 해결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주요내용으로는 ▲아토피, 천식, 새집 증후군 등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기술 ▲전자파, 라돈 등 생활 속 환경유해인자 피해 저감기술 ▲환경호르몬 피해 저감기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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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사업추진으로 의료비용 감소와 국내 환경산업 생산효과 증대, 환경성 질환의 원인 규명 등의 기대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환경부는 올해말까지 연구단 구성, 사업별 추진일정 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부터 본격 기술개발에 들어갈 예정이다.
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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