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최고 동시접속자 26만7000명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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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넥슨(대표 서민)은 지난 27일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1인칭 슈팅(FPS) 게임 '서든어택'이 최고 동시접속자 26만7000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서든어택'은 FPS 장르 60.07%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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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이번 여름방학에 맞춰 실시한 '리로드(Reload) 업데이트'의 결과라고 넥슨은 설명했다. 넥슨은 지난 7월 19일 1차 업데이트를 통해 온라인 대회를 지원하는 '토너먼트 시스템'을 추가했으며 8월 18일 2차 업데이트를 통해 '인질구출 모드'를 선보였다.


'서든어택' 개발을 총괄하는 게임하이 김대훤 이사는 "이번 업데이트는 서든어택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된 만큼 콘텐츠를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의 질적 개선에 초점이 맞춰졌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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