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인천공항 3층 이스타항공 나리타행 발권카운터 앞에서 이상직 이스타항공 회장이 400만번째 탑승객에게 축하 꽃다발과 국제선무료왕복항공권 2매를 전달했다.

29일 인천공항 3층 이스타항공 나리타행 발권카운터 앞에서 이상직 이스타항공 회장이 400만번째 탑승객에게 축하 꽃다발과 국제선무료왕복항공권 2매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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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이스타항공(회장 이상직)이 취항 2년7개월 만인 29일 누적 탑승객 400만명을 돌파했다.


이스타항공은 이날 오전 7시 인천공항에서 탑승객 400만명 돌파를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400만번째 고객은 나리타공항으로 가는 ZE601편에 탑승한 일본인 미키오 츠바키하라(37,게임캐릭터디자이너)씨로, 이스타항공은 미키오씨에게 국제선 무료왕복항공권 2매를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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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7일 국내선 김포~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첫 취항한 이스타항공은 취항 1년여 만에 탑승객 100만명을 돌파했고, 지난 2월 300만명을 넘어선지 불과 6개월만에 누적 탑승객 400만명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상직 이스타항공 회장은 “지속적인 국제선 노선확대를 통해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운임의 항공요금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국민항공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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