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증시에서 정몽준 전 대표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는 현대통신과 코엔텍이 장초반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가 직접 "대선행보로 봐달라"는 발언을 한 것이 관련주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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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10시59분 현재 현대에이치티 현대에이치티 close 증권정보 039010 KOSDAQ 현재가 9,980 전일대비 430 등락률 -4.13% 거래량 55,050 전일가 10,410 2026.05.15 14:21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현대에이치티, 챗GPT 로봇 나온다…세계 1위 AI 휴머노이드사와 협력 부각↑ 현대에이치티, 지난해 영업이익 49억원…전년比 43.8% ↓ 현대에이치티, 1주당 350원 현금배당 결정 은 전일대비 7.28% 상승한 3760원에 거래 중이다. 코엔텍 코엔텍 close 증권정보 029960 KOSDAQ 현재가 8,94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8,940 2026.05.15 14:21 기준 관련기사 [e공시 눈에띄네]현대건설, 둔촌주공 5376억원 채무보증 등(종합) 힌남노 '랠리'.. 3일 연속 상한가 라니 코엔텍, 커뮤니티 활발... 주가 -0.72%. 도 6.09% 오른 2525원을 기록하고 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정 전 대표는 이날 불교방송과의 라디오 인터뷰에서 독도 토론회 개최 및 출판기념회 계획 등 최근의 정 전 대표 행보에 대해 "대선 행보로 봐주면 고맙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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