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그룹, 수재민돕기 성금 5억원 기탁
$pos="C";$title="";$txt="장기제 동부그룹 부회장(왼쪽)이 최학래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회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size="550,366,0";$no="201108251119583042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동부그룹(회장 김준기)은 25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서울 마포구 신수동에 위치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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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중심으로 긴급 수해복구 작업도 지원했다. 동부건설은 우면산 산사태 피해를 입은 주택의 토사를 제거하는 등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으며 동부화재 임직원은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피해복구와 긴급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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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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